법률용어, 쉽게 이해하기

어려운 법률 말을 쉬운 뜻 → 생활 속 예시 → 자세한 글 순서로 확인하세요. 용어를 누르면 예시와 관련 글이 펼쳐집니다.

채권회수 ↘빌려준 돈·법원 절차근로·노무 ↘임금·계약·해고임대차 ↘전세·월세·보증금상속·유언 ↘상속포기·유언장·유류분

채권회수

빌려준 돈·법원 절차 · 용어를 눌러 예시 펼쳐보기

채권상대방에게 돈을 받거나 어떤 급부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친구에게 100만 원을 빌려줬다면 돌려받을 권리가 채권입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채무자채권자에게 돈을 갚거나 정해진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사람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돈을 빌리고 갚아야 할 사람이 채무자입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내용증명어떤 문서를 언제 누구에게 보냈는지를 우체국이 증명하는 우편 방식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빌려준 돈을 갚으라는 요구서를 보낸 날짜와 문서 내용을 남겨둡니다. 문서 내용이 사실이라고 증명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지급명령금전 등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독촉 절차로, 보통 서류심사로 진행됩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빌려준 돈을 못 받았을 때 소송 전에 신청해 볼 수 있습니다. 상대방에게 송달되어야 하고 이의가 나오면 소송 절차로 넘어갑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이의신청법원의 지급명령에 채무자가 반대 의사를 밝히는 절차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상대방이 지급명령 정본을 받은 날부터 2주 안에 적법하게 이의하면 그 범위에서 지급명령의 효력이 없어지고 소송으로 이행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확정된 지급명령정해진 기간에 적법한 이의가 없어 강제집행에 사용할 수 있게 된 지급명령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채무자가 송달 뒤 2주 동안 이의하지 않아 확정되면 이를 기초로 집행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소액사건소송목적의 값이 3,000만 원 이하인 금전 등 지급청구를 대상으로 하는 민사소송 절차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미지급 대금 500만 원을 청구하는 사건은 소액사건 절차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집행권원국가에 강제집행을 신청할 수 있게 하는 법률상 근거 문서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집행력 있는 판결이나 확정된 지급명령 등이 대표적입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강제집행채무자가 스스로 갚지 않을 때 법적 절차로 재산을 압류·추심하거나 환가하는 것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확정된 판결 등을 근거로 채무자의 예금에 압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재산조회법원의 정해진 절차와 요건에 따라 채무자 재산을 확인하는 제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강제집행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려고 재산명시 등 법정 요건을 검토해 신청합니다. 누구나 임의로 타인의 재산을 조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↑ 맨 위로

근로·노무

임금·계약·해고 · 용어를 눌러 예시 펼쳐보기

근로자성계약서 명칭보다 실제 업무 방식·사용자의 지휘감독 등을 종합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판단하는 기준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3.3%를 공제받는 프리랜서라고 적혀 있어도 정해진 지휘를 받아 일했다면 근로자일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근로계약서일하는 조건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정하고 법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서면으로 명시·교부하는 문서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임금, 근로시간, 휴일, 연차휴가 등 주요 근로조건을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임금체불법에서 정한 지급 시기까지 임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상태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월급날이 지났는데 월급을 지급하지 않았거나 퇴직 뒤 지급기한을 지키지 않은 경우 등이 해당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주휴수당일정한 근로시간·개근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유급 주휴일에 대해 지급하는 임금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소정근로시간과 개근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, 매주 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똑같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통상임금소정근로의 대가로 정기적·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정한 임금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해고예고수당 등 계산에서 중요합니다. 2024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종전의 ‘고정성’을 별도 판단요건으로 보지 않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평균임금원칙적으로 산정사유 발생 전 3개월 동안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퇴직금 등 계산에 사용되며, 산정기간 제외 사유나 통상임금과의 관계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해고예고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때 원칙적으로 30일 전에 예고하거나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제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계속 근로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등 법정 예외가 있으므로 계약기간·사유를 확인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부당해고정당한 이유가 없거나 법률상 해고 절차를 위반하는 등 위법한 해고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상시 5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해고일부터 3개월 이내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간이대지급금사용자가 지급하지 못한 일정한 임금·퇴직급여를 요건과 한도 안에서 국가가 먼저 지급하는 제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체불 확인과 법정 요건을 갖추면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체불 임금등·사업주 확인서근로감독관의 조사 등을 통해 임금체불 사실을 확인해 발급하는 문서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간이대지급금 신청이나 민사절차에서 증빙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, 확인서 자체가 돈을 지급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↑ 맨 위로

임대차

전세·월세·보증금 · 용어를 눌러 예시 펼쳐보기

임대인집이나 토지 등을 상대방이 사용하도록 제공하는 계약 당사자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전세계약에서 집을 빌려주는 집주인이 보통 임대인입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임차인대가를 지급하고 집이나 토지 등을 빌려 사용하는 계약 당사자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전세·월세 계약을 맺어 거주하는 세입자가 임차인입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대항력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집주인이 바뀌어도 임대차관계를 새로운 소유자 등에게 주장할 수 있는 힘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주택을 인도받고 전입신고를 마친 경우 원칙적으로 그 다음 날부터 대항력이 생깁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우선변제권정해진 요건을 갖춘 임차인이 경매·공매 등의 환가대금에서 후순위 권리자보다 보증금을 먼저 변제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주택 인도·전입신고에 의한 대항요건과 확정일자 등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확정일자임대차계약서가 특정 날짜에 존재했음을 공적으로 확인해 주는 날짜 표시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전세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아도 전입신고·주택 인도가 없으면 우선변제권이 자동 완성되지는 않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전입신고이사한 곳으로 주민등록 주소를 옮겼다고 신고하는 절차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주택을 인도받아 실제 점유하면서 적법한 전입신고를 해야 대항력 요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임차권등기명령임대차가 끝났는데 보증금을 받지 못한 임차인이 법원에 임차권 등기를 신청하는 제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이사 전에 등기 완료 여부를 확인하면 기존 대항력·우선변제권을 유지하는 데 중요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계약갱신요구권주택임대차보호법의 요건에 따라 임차인이 계약의 갱신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원칙적으로 1회 행사해 2년 갱신할 수 있지만 행사기간과 집주인의 법정 거절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묵시적 갱신계약 종료 전 필요한 통지가 없어 법률상 기존 조건으로 계약이 갱신되는 경우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묵시적 갱신 후 임차인의 해지 통지는 원칙적으로 임대인에게 도달한 날부터 3개월이 지나야 효력이 발생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최우선변제금일정 요건의 소액임차인이 다른 담보물권자보다 우선해 돌려받을 수 있는 보증금 중 법정 범위의 금액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지역·담보권 설정시점·보증금 규모 및 배당요구 등 요건에 따라 금액과 권리행사가 달라집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↑ 맨 위로

상속·유언

상속포기·유언장·유류분 · 용어를 눌러 예시 펼쳐보기

상속인사망한 사람의 재산상 권리·의무를 법률에 따라 물려받는 사람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배우자와 자녀 등이 법정 순위에 따라 상속인이 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법정상속분상속인 여러 명이 있을 때 민법이 정한 기본 상속지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상속하면 배우자 몫에 1.5배 가산이 적용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대습상속원래 상속인이 될 사람이 상속 개시 전에 사망하거나 결격된 경우 법정 범위의 직계비속·배우자 등이 대신 상속하는 제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부모가 조부모보다 먼저 사망했다면 손자녀가 대습상속인이 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상속포기가정법원에 신고해 처음부터 상속인이 아니었던 것으로 보는 제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고인의 빚이 많다면 상속개시 사실 등을 안 날부터 원칙적으로 3개월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한정승인상속으로 얻은 재산의 한도에서 상속채무와 유증을 이행하겠다고 법원에 신고하는 제도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부모님의 빚이 얼마인지 불확실할 때 상속포기와 비교해 검토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상속재산분할협의공동상속인이 상속재산을 어떤 방식으로 나눌지 합의하는 절차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형제 3명이 부동산을 한 사람 명의로 정하려면 상속인 전원의 적법한 동의가 중요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자필증서유언유언자가 법정 방식대로 직접 손으로 작성하는 유언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유언 전문·연월일·주소·성명을 자필로 쓰고 날인해야 합니다. 인쇄본에 서명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유증유언으로 특정 재산이나 재산의 전부·일정 비율을 누군가에게 남기는 것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‘내 아파트를 조카에게 준다’는 유언이 특정유증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유류분배우자·직계비속·직계존속 등 법이 정한 상속인에게 보장하는 일정한 최소 몫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한 자녀에게 재산 전부를 유증했더라도 다른 유류분권리자가 청구할 수 있습니다. 상속개시일에 따른 개정법 적용에 주의합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유언집행자적법한 유언을 실제로 이행하는 업무를 맡는 사람입니다.

생활 속 예시 — 유언에 따라 부동산 이전 절차를 진행할 수 있지만 자기 재산처럼 임의 처분할 권한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.

관련 글 자세히 보기 →
↑ 맨 위로

이용 안내: 법률용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쉬운 설명입니다. 실제 적용은 사건의 사실관계, 상속개시일·계약일, 적용 법령 및 판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으며, 각 상세 글에서 조건과 예외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