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해 소액소송 소장을 쓰려는데 청구취지와 청구원인이 어렵다면 아래 대여금 소장 자동작성기로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예시 값이 들어 있어 「소장 초안 작성」을 누르면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. 실제 제출 전에는 반드시 내 사건의 날짜·금액·증거로 바꿔야 합니다.
대여금 소액소송 소장 자동작성기
소액소송 소장 작성 전 확인할 3가지
- 사건 범위: 소액사건은 원칙적으로 소송목적의 값 3,000만 원 이하의 금전 등의 지급을 구하는 제1심 민사사건입니다. 큰 채권을 일부러 나누어 소액사건으로 만드는 것은 금지됩니다.
- 원금 계산: 최초 대여액에서 실제로 원금에 충당된 상환액만 빼세요. 상환액이 이자에 충당됐거나 여러 차례 대여했다면 이 단순 자동작성기를 그대로 쓰지 마세요.
- 증거: 빌려준 사실·변제기·아직 못 받은 금액을 입증하는 차용증, 계좌이체, 메시지, 일부 변제내역을 실제 확보한 것만 기재하고 첨부하세요.
이 도구에서 일부러 자동화하지 않은 것
이자율, 지연손해금 시작일, 관할법원, 인지액과 송달료는 사건 및 접수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잘못된 법적 결론을 자동으로 제시하지 않도록 소장 기본 원금 청구 초안만 만듭니다. 청구권 소멸시효나 채무 성립 자체가 다투어지면 별도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.
작성한 뒤 어떻게 제출하나요?
작성 결과를 복사하거나 인쇄한 다음, 날짜·주소·금액과 실제 증거를 대조하세요. 대한민국 법원 공식 소장 양식에 맞춰 정리하고 전자소송포털 또는 관할법원에 제출합니다. 이 도구는 법원 접수나 서류 검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전체 신청 절차·인지액·송달료·기간은 소액소송 신청방법 2026에서, 지급명령과 선택 기준은 지급명령과 소액소송 차이에서 확인하세요. 채권회수 단계별 안내판으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.
법률 기준 참고: 소액사건심판규칙 제1조의2, 법제처 소장 작성 안내, 대한민국 법원 소액사건 안내. 2026년 10월 16일 확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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